소개 · 스카이와 eVTOL Lab
eVTOL Lab은 하늘을 나는 기술을 쉽게, 근거는 정확하게 설명하는 한국어 사이트입니다. 전기로 수직 이착륙하는 항공기와 그 주변 기술, 곧 비행 원리, 배터리와 모터, 기체 구조와 제어, 이착륙장과 운항, 그리고 세계 곳곳의 사례를 다룹니다.
최종 수정 2026-10-16
누가 쓰는가
운영자이자 필자는 스카이입니다. 정보통신 분야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해 왔고, 전기 항공 기술을 공개 자료로 공부해 온 사람입니다. 항공이나 배터리를 정식으로 전공하지 않았고, 비행 자격이나 항공사 근무 경력도 없습니다. 이 사이트에 적힌 전문성은 그 범위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는 전문가의 견해가 아니라, 공개된 1차 자료를 읽고 정리해 일반 독자에게 옮겨 주는 글을 씁니다. 논문, 시험 보고서, 규제기관 문서, 기업 공시를 원문으로 확인하고, 확인된 사실과 필자의 해석을 본문에서 구분합니다.
어떤 눈으로 보는가
필자의 판단은 필요한 글에만 본문 문장으로 짧게 씁니다. 아래는 자료를 읽을 때 지키는 기준입니다.
1. 회사 발표보다 규제기관 문서를 먼저 믿습니다. 같은 비행을 회사는 "완전 자율"로, 감독 기관은 "원격조종"으로 적을 때 저는 후자를 기준으로 씁니다. 2. 일정은 늦어진다고 전제하고 읽습니다. 형식증명 목표 연도는 지금까지 앞당겨진 적보다 미뤄진 적이 훨씬 많았습니다. 목표는 목표로, 취득은 취득으로 적습니다. 3. 구매의향서는 수주가 아닙니다. 법적 구속력이 없는 LOI 숫자를 "수주 잔고"처럼 쓰지 않습니다. 4. 한국 독자의 눈으로 봅니다. 미국·유럽 사례를 다룰 때도 국내 K-UAM 일정, 국내 규정과 무엇이 다른지를 함께 적습니다. 5. 기업은 기체·인증·운항 사실로만 다룹니다. 주가나 투자 판단은 쓰지 않습니다. 6. 틀리면 날짜를 남기고 고칩니다. 고친 기록은 정정 목록에 모읍니다.
무엇을 다루는가
기업의 주가나 종목 분석은 다루지 않습니다. 기업 자료는 기체와 기술을 설명하는 데 필요한 범위에서만 인용합니다.
어떻게 쓰는가
- 핵심 수치와 일정은 문서명, 기관, 문서 날짜, 원문 링크를 함께 적습니다. 글 끝 출처는 규제기관 문서, 연구, 공시, 회사 발표, 언론으로 묶어 어떤 성격의 자료인지 보이게 합니다.
- 회사 발표는 회사 발표로, 규제기관 확인은 확인으로 구분해 적습니다.
- 계산 예시에는 가정을 함께 적고, 특정 기체의 성능값으로 읽히지 않게 표시합니다.
- 글마다 출처 위에 원문을 다시 확인한 날을 적고, 사실을 고치면 정정 목록에 남깁니다.
- 글마다 붙는 대표 이미지는 내용을 떠올리기 쉽게 인공지능으로 만든 이미지입니다. 실제 기체·장소·사건의 사진이 아니며, 특정 회사의 기체를 닮지 않게 만들고 대체 텍스트에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이미지"라고 밝힙니다. 도식과 표는 직접 만듭니다.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수치나 사실에 오류가 있다고 보시면 문의 페이지로 근거와 함께 알려 주세요. 1차 출처로 다시 확인한 뒤 고치고, 고친 내용은 정정 목록에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자세한 절차는 편집 원칙과 정정 정책에 있습니다.